아메리칸 픽업 '램 1500' 1억 4900만원부터, 차봇 사전 계약 돌입
오토헤럴드 | 2026-03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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램 1500 (차봇모터스 제공)
[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] 픽업트럭 '램(Ram) 1500'의 국내 판매 가격이 공개됐다. 공식 수입사인 차봇모터스는 18일, 램 1500 가격을 리미티드 1억 4900만 원, RHO 1억 5400만 원으로 책정하고 이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.
램 1500 리미티드 동일 트림의 북미 시장 판매 가격은 7만 7000달러(약 1억 1500만 원)다. 램 1500은 화물차로 분류돼 개인 및 법인 사업자가 차량을 구매할 경우 부가세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.
사전 계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램 전용 콜센터 통해 접수할 수 있다. 사전 계약금은 500만 원으로 향후 계약을 해지하더라도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을 보장한다.
차봇모터스는 램 1500의 고객 인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오는 4월에 맞춰 서울 송파구에 램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팝업 전시장을 오픈할 예정이다.
또 차량 인도 시점에 맞추어 서울, 일산, 분당, 용인, 대구, 부산 등 전국 6개 주요 거점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.
램 1500의 국내 판매 모델 세부 제원 등은 램 전용 홈페이지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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